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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수입차, 신차로 살 필요가 있을까?

우리나라 국산차도 신차로 살 필요가 있는지 고민하는데 수입차는 신차는 확실히 비싸고 중고차 역시 만만치 않은 가격입니다. 신차나 중고차라도 수입차는 가격이 비싼 편입니다. 할인을 많이 해도 기본 가격이 높다 보니 체감 가격은 여전히 비쌉니다. 그래도 수입차를 사고 싶고 예산이 한정되어 있다면 1년 ~ 2년 지난 중고차를 매매하면 어떨까? 신차 느낌은 덜하지만, 여러모로 경제적입니다. 자세히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차 살 때 꼭 알아야 할 감가율 자동차는 가치 하락이 큰 제품입니다. 등록하는 순간 10% 정도 가치가 떨어진다고 합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그 가치는 더 내려갑니다. 감가율은 신차를 산 뒤에 가격이 내려간 정도를 나타내는 수치입니다. 감가율(%) = (신차 가격 - 중고차 시세) / ..

카테고리 없음 2023. 11. 14. 08:00
당뇨병, 침묵의 살인자가 온다

탕후루라고 알고 계실까요? 전 며칠 전 텔레비전에서 보았습니다. 어린 친구뿐 아니라 청년 및 장년층도 즐기는 디저트라고 보았습니다. 그런데 탕후루뿐 아니라 다른 달달한 디저트를 많이들 좋아할 겁니다. 그런데 이런 디저트들은 높은 당류가 포함되어 있어 건강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많이 들립니다. 특히 당뇨병말입니다. 오늘은 당뇨병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예방방법을 알아봅시다. 1. 당뇨병은 무엇일까? 인슐린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뤄지지 않아 혈중 포도당 농도가 높은 질환입니다. 췌장에서 만들어지는 인슐린은 당이 세포로 흡수되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인슐린이 제대로 생성되지 않거나 충분히 만들어졌더라도 인슐린 저항이 발생하여 당이 세포로 흡수되지 못하면 혈액 속으로 당이 머물게 되는데, 이..

카테고리 없음 2023. 11. 13. 07:00
코카콜라를 둘러싼 소문 팩트체크!

1초에 2만 2천 잔이 팔린다는 코카콜라. 한국에서도 탄산음료하면 떠오르는 대명사인 코카콜라. 이 콜라에 대힌 소문은 유명세만큼이나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Cokelore(Coke+folklore, 콜라괴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유명합니다. 그리고 나라마다 콜라맛이 다르다는 말들도 많습니다. 그중에 멕시코의 콜라가 제일 맛있다는 말이 있고 그래서 멕시코에서는 물처럼 콜라를 마신다고 합니다. 그러니 재미로 한번 알아볼까? 1. 멕시코 콜라가 그렇게 맛있다? 첫 번째로 살펴볼 소문은 나라마다 코카콜라 맛이 다르다는 것. 우리나라 코카콜라는 맛이 밍밍하다거나, 해외에서 먹는 코카콜라가 더 맛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놀랍게도, 나라마다 조금씩 맛이 다른 게 맞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코카콜라 주..

카테고리 없음 2023. 11. 11. 10:39
소상공인 저금리 대환대출, 카드론까지 확대

팬데믹 이후로 급격한 금리 인상과 소비가 줄어들어 많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래서 정부에서는 저금리 대환 프로그램을 통해 연 7% 이상의 고금리 사업자 대출을 저금리(5.5%)로 전환하여 금융 부담을 낮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3년 8월 31일부터는 신용대출과 카드론도 저금리 대환 프로그램으로 갈아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세히 알아보고 나도 적용이 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코로나19로 피해 입은 자영업자ㆍ소상공인을 위한 제도 지원대상 신청 시점에 정상적인 경영활동 중인 자영업자/소상공인 대상 채무 신청일 기준 7% 이상의 고금리 ㆍ사업자대출 : 2022년 5월 31일 이전 취급 ㆍ가계신용대출 : 2020년 1월 1일~22년 5월 31일 취급(카드론도 포함) 한도..

카테고리 없음 2023. 11. 10. 07:00
명품, 망설이면 가격 상승 왜 자꾸 오를까

축하 시즌을 맞아 여성이라면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싶어 하는 것이 있습니다. 사회초년생인 여성들도 첫 월급을 받으면 무리해서라도 명품을 하나 구입합니다. 이렇듯 명품은 참 인기가 많습니다. 그리고 결혼시즌을 앞두고 명품 브랜드들이 가격 인상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경제가 어려운 와중에도 한국인의 명품 사랑이 굳건하기 때문인데 이런 흐름 속 우리나라는 세계적인 명품 소비국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내일 사면 더 비싸 - 18개월 만에 약 30% 상승 남색 : 샤넬 클래식 플립백 미디엄 / 보라 : 아스터 울트라 씬 문 명품 브랜드가 쉴 새 없이 가격을 올리고 있습니다. 샤넬의 경우 지난해 한국에서만 네 번, 올해 들어서도 2월, 5월에 걸쳐 가격..

카테고리 없음 2023. 11. 9. 11:26
아이를 위한 목돈, 증여세 괜찮을까?

내 아이에게 목돈을 만들어주려고 계획 중입니다. 아이가 크면 들어갈 자금이 많으니 말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증여세인데 세금에 관련된 것은 너무 복잡해 이해가 잘 안 됩니다. 그래서 경제상담소에 상담을 해보았습니다. 아직도 딱 명쾌하진 않지만 그래도 한번 적어보겠습니다. 저 같은 분들도 있을 테니 말입니다. 같이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증여세를 줄일 수 있을까? 9살, 13살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최근에 두 아이를 위해 적금에 가입했는데 아이들이 대학생이 될 때까지 꾸준히 모아서 목돈이 되면 주려고 합니다. 자녀의 명의로 주식에 투자하는 방법도 고려해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나중에 아이한테 돈을 주면 증여세를 내야 한다고 합니다. 증여세를 최대한 덜 내는 방법은 없을까? 증여세 신고 알아보기 2..

카테고리 없음 2023. 11. 8. 11:00
기름값, 어떻게 될까? 다시 불붙은 중동전쟁

약 1년 전 우크라이나 - 러시아 전쟁이 발발되었습니다. 이 전쟁으로 인해 첫 유가파동이 일어나 세계가 놀란적이 있었습니다. 이 문제도 문제지만 지난 7일 팔레스타인의 무장 정파 하마스의 기습으로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교전이 시작됐다는 보도를 보았습니다. 개전한 지 불과 며칠 만에 양측 사망자가 수천 명에 이를 전도로 전쟁이 격렬합니다. 안타깝지만 우리는 생활도 해야 하니 기름값, 주유비가 걱정입니다. 같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왜 싸우는 걸까?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은 원체 사이가 험악합니다. 20세기부터 종교, 민족, 영토를 두고 숱하게 피를 흘려왔습니다. 2000년대 들어서도 몇 번이나 무력 충돌이 있었습니다. 2년 전에도 전쟁으로 수백 명이 죽고 수천 명이 다쳤습니다..

카테고리 없음 2023. 11. 7. 19:14
인공눈물 가격 10배 오르는 이유

이젠 전체적으로 쌀쌀한 날씨가 느껴지는 가을입니다. 건조한 가을 환절기에는 눈이 뻑뻑해지기 쉬운데 이럴 때는 인공눈물을 자주 쓰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는 정말 눈물나는 소식이 있습니다. 안과에서 처방받는 인공눈물의 가격을 내년부터 10배 오를 수도 있고 내년부터는 건강보험에서 제외될 수도 있으니 자세히 알아보고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1. 건강보험에서 제외될 수도 있습니다. 안과에서 처방받는 인공눈물의 정확한 이름은 히알루론산나트륨 점안제인데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이 약에 건강보험 급여 혜택을 적용하는 게 적절하지 않다는 의견을 내놨습니다. 건강보험 급여 전국민이 의무 가입하는 국민건강보험에서 병원비를 보장해주는 항목을 말합니다. 심평원은 한정돼 재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보험을 적용하..

카테고리 없음 2023. 11. 6. 12:36
K푸드, 햄버거 말고 김밥 미국은 지금 한식 홀릭

옛날옛적 우리나라는 김치를 알리기 위해 무진장 애를 썼었습니다. 그 시간은 굉장히 길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외국인들이 김치는 물론이고 다른 음식을 알고 얘기하는 것을 보면 신기할 따름입니다. 음식이 인기를 얻으면서 라면부터 김밥, 떡볶이, 치킨 등 미국에 빠르게 진출하고 있습니다. 해외 소비자가 직접 K푸드를 살 수 있는 역직구몰도 열풍에 한몫 보태고 있습니다. 어떤 상황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김밥, 라면, 떡볶이까지... 미국 점령 1) 김밥 김밥 제조업체 올곧이 냉동김밥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미국에 고기를 수출하는 데 제약이 있다 보니 식물성 김밥만 수출하는데, 오히려 비건식품으로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2) 라면 미국을 비롯한 북미에서 라면의 인기는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카테고리 없음 2023. 11. 4. 12:30
1990년, 계모임과 사금융

요즘은 안전하게 돈관리를 하는 방법 중 하나는 은행에 적금을 드는 것과 재테크가 있습니다. 그런데 30년 전만 해도 은행의 문턱이 좀 높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동네 이웃들과도 잘 지내 누구누구인지 다 아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엄마들은 동네 엄마들끼리 계모임이라는 것을 했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계모임이었는데 참 재미있는 관계입니다. 정말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현재와 어떤 차이가 있을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대출이 어려웠던 1990년대 재테크 방식 1990년대만 해도 개인은 신용대출, 담보대출을 받기가 까다로웠습니다. 은행은 주로 기업에만 대출을 내주었는데 이때는 개인의 신용이나 담보를 평가할 시스템이 발전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드라마 단골 소재인 연대보증 제도도 신용 평가 ..

카테고리 없음 2023. 11. 3.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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