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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내 집 마련, 외국인이 더 쉽습니다.

가끔 뉴스를 보면 어이없는 뉴스들을 보게 됩니다. 우리나라는 사회생활을 하면 첫째로 내 집 마련을 꿈꿉니다. 이런 일이 제일의 꿈인데 외국인의 내 집 마련이 어처구니없이 쉽다는 뉴스를 보게 됩니다. 특히 중국인들의 대한민국에서의 주택매매가 너무 쉬워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분노를 금치 못하겠습니다. 이 내용을 한번 같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미국 청소년, 27억 아파트 구매? 외국인 규제 약하기 때문 ● 국내 주택을 소유한 외국인 수 ●외국인이 소유한 국내 주택 수 우리나라 집을 사들인 외국인이 단 6개월 사이 4.6%나 늘었습니다. 내국인은 대출금리가 올라 집을 사기 부담스러워졌는데 2023년 들어 외국인의 국내 부동산 투자는 오히려 활발해지는 모양새입니다...

카테고리 없음 2024. 1. 27. 08:00
휴면계좌, 위험합니다.

서랍 깊숙이 뒤져보면 옛날 사용하던 통장이 나올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이런 통장이 나쁜 일에 사용될 수도 있고, 나도 모르게 잠자고 있는 돈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휴면계좌, 장기 미사용 계좌는 일정 기간 동안 예금 거래 내역이 없는 입출금계좌를 뜻합니다. 잔액이 1만 원 미만일 경우 1년 이상 사용하지 않으면 거래가 중지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사용되는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5년 이상 안 쓰면 휴면계좌가 되고, 장기간 찾지 않으면 국가에 환수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휴면계좌 수는 6600만 개가 넘고, 보험금, 신탁 등을 합친 숨은 금융자산의 규모는 올해 기준 18조 원에 달합니다. 계좌를 만들어놓고 잊어버리는 가장 대표적인 사례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① 주거래은행을 바꾸면서 이..

카테고리 없음 2024. 1. 26. 08:00
항공권 취소, 주말도 OK. 수수료 사라집니다.

여행계획 중 제일 비중이 큰 문제는 교통편을 예약하는 일입니다. 특히 해외여행을 가려면 비행기표가 제일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 만약 다 예약을 하고 갑자기 일이 생겼을 때 항공권을 취소하고 싶을 때는 정가에 80%~0%까지 날짜를 계산해서 취소를 해주던가 아니면 아예 취소 자체가 안될 때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되면 그 돈은 그냥 허공에 날리는 것이기 때문에 참 허망하기도 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젠 항공권에 대한 취소가 쉬워졌습니다. 특히 수수료가 없어져 한결 마음도 편해졌는데 같이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항공권 발권은 24시간 가능. 취소는 영업시간에만? 우리나라의 경우 보통 여행사를 통해 항공권을 사는데 그동안 주말과 공휴일, 평일 5시 이..

카테고리 없음 2024. 1. 25. 08:00
주가 99% 떨어진 회사, 쿠팡이 매매?

세계 1위의 명품 이커머스 플랫폼 파페치를 인수했습니다. 이 세계적 기업을 우리나라 유통회사 쿠팡이 인수한 것입니다. 지난 코로나19로 명품구매가 늘어나 매출이 급증해 주가도 올랐습니다. 그래서 이 기업이 우리나라 기업에 인수되었다는 소식은 내 회사가 아니어도 참 자랑스럽습니다. 그런데 이 일이 진짜일지 궁금합니다.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쿠팡, 세계 1위 명품업체 파페치 품는다. 쿠팡이 세계 1위 명품 이커머스 플랫폼, 파페치를 인수했습니다. 파페치는 2018년 영국에서 출발해 현재는 전 세계 190여 개국에 진출한 온라인 명품쇼핑몰입니다. 코로나19로 온라인에서의 명품 구매가 늘어나면서 매출이 급증했고, 주가도 함께 최고점을 찍었습니다. 잘 나갈 때는 기업 가치가 수십 조원에 달합니다. <..

카테고리 없음 2024. 1. 24. 08:00
편의점 도시락으로 아낀 돈, 명품 구입

물가가 올라 생활비가 빡빡해지는 요즘입니다. 그렇지만 사고 싶은 것도 많은 세상입니다. 그런데 요즘 MZ세대들은 가지고 싶은 것을 위해 식품비 및 기타 비용을 줄입니다. 그것을 양극화 소비를 하는 앰비슈머라고 합니다. 이렇게 행동함으로써 식비 등이 줄고 고가 명품의 소비가 늘었습니다. 이 현상에 대해 한번 알아보려 합니다. 1. 쓸 때 쓰고 아낄 때 아끼는 앰비슈머가 트렌드 앰비슈머(Ambisumer)는 양면성(Ambivalent)과 소비자(Comsumer)를 합친 말로, 평소엔 가성비를 따지다가 특별하다는 생각이 들면 아낌없이 돈을 쓰는 소비자를 뜻합니다. 가치소비자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앰비슈머 트렌드는 일상에서 쉽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GS25에 따르면 김..

카테고리 없음 2024. 1. 23. 08:00
에코테크 3가지, 빈 페트병도 돈이 된다.

에코테크가 입에서 입으로 많은 소문을 타고 있습니다. 환경을 지키면서 양심도 지키고 미래도 지키는 좋은 방법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이러한 실천을 하면서 용돈도 버는 재테크를 에코테크라고 합니다. 뿌듯함은 기본, 쏠쏠한 수익도 볼 수 있고 지금 당장 따라 할 수 있는 3가지 방법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1. 캔, 페트병 버리고 포인트 받는 수퍼빈 수퍼빈은 투명 페트병과 캔을 가져가면 포인트를 주는 앱입니다. 전국 127곳에 있는 수거 로봇 네프론에 넣으면 되는데 하루 최대 50개까지 개당 10포인트씩 적립되고, 2,000포인트 이상 모으면 1포인트당 현금 1월로 바꿀 수 있습니다. 투명페트병 수거하기 ① 수퍼빈 설치 후 내가 사용할 수 있는 네프론을 찾습니다. ② 뚜껑과 라벨을 제거한 투명 페트병, 캔을 ..

카테고리 없음 2024. 1. 22. 08:00
매달 내는 실손보험료, 2024년에 또 오릅니다.

요즘은 뭐든 다 오르는 것 같습니다. 물가도 금리도 모든 것이 다 오릅니다. 그 중에 보험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보험료 역시 생활비에서 큰 몫을 차지하고 있어 보험을 해지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그런데 이 보험이 없다면 가까운 미래에 큰 일이 생긴다면 이 보험이 있으면 좋은데 없다면 큰일입니다만 보험 해지는 힘듭니다. 그런데 이 보험료가 또 오른다는 말이 있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오르는 이 것을 어떻하면 좋을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실손보험료, 또 오른다 - 5년 내내 적자라서 실손보험이 적자라는 건, 소비자가 낸 보험료보다 보험금으로 나간 돈이 더 많다는 뜻인데 이 경우 보험사 입장에서는 손해가 계속 쌓이기 때문에 2024년에 보험료를 높여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카테고리 없음 2024. 1. 20. 08:00
2023년에는 어떤 일이? 금융ㆍ경제 이슈 BEST 5

완전히 끝이 난 2023년 코로나 종식. 이 코로나 팬데믹때문에 일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비대면은 물론이고 모든 것들이 조금씩 바뀌었고 그 중심에 금융ㆍ경제 분야에도 변화가 많았는데 올해 2023년도를 돌아보며 우리 일상에 영향을 준 주요 경제ㆍ금융에 관한 이슈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1. 물가, 드디어 잡히나? 올해 최대 관심사는 물가 상승입니다. 다행히 무섭게 치솟던 물가가 하반기 들어 주춤했는데 미국의 물가 상승률이 올해 여름 3%대로 내려왔습니다. 한국도 2%까지 줄었습니다. 2022년 여름과 비교하면 드디어 물가가 잡혔다고 볼 수 있는 상황인데 위험 요소가 전혀 없는 건 아닙니다. 설탕, 원유 같은 원자재 가격이 급등했고 가격은 유지하고 물량만 줄여 가격을 올리는 슈링크 플레이션 꼼수도 늘었습니..

카테고리 없음 2024. 1. 19. 08:00
기후동행카드 대 K패스 - 교통비제도 총정리

2023년 작년 말에 인상됐던 수도권 지하철 기본요금이 새해가 된 지금 다시 한번 더 150원 오릅니다. 서울시는 인상 시점은 확정하기 어렵지만 올해 하반기에 추가 요금 인상은 분명하다고 밝혔는데 전문가들은 오는 7월부터 인상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금 서울 지하철 기본요금은 1,250원에서 150원이 오른 1,400원인데, 한번 더 요금이 인상되면 1,550원입니다. 물가도 오르고 금리도 올라 생활이 힘든데 교통비까지 오른다니 정말 힘듭니다. 같이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쏟아지는 대중교통 할인제도, 뭐가 다를까?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부터 다양한 교통비 할인 관련제도들이 운영될 예정입니다. 그런데 방식과 기준 등 제각각이라 나에게 필요한 제도가 뭔지 잘 살펴봐야 합니..

카테고리 없음 2024. 1. 18. 16:20
소액암 보장준비 제대로 하고 있을까?

암에 걸렸을 때 병원비도 많이 듭니다. 그래서 보험을 들어둡니다. 그런데 자세히 알지 못하면 어떤 것으로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 참 난감합니다. 잘 못 들면 중요한 것은 빠지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갑상선암에 걸린 김보장씨, 암보험이 있어 당연히 보장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알고 보니 유사암 보장이 빠져있어서 도움을 받지 못했습니다. 이렇게 보험에 따라 보장받을 수 있는 암이 다르기 때문에 잘 확인해야 하니 자세히 알아보고 내 보험도 살펴보기 바랍니다. 1. 암은 어떻게 구분하나? 발병률, 위험도, 생존율 등을 기준으로 암의 종류를 크게 4가지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일반암, 유사암, 소액암, 고액암으로 나뉘는데 분류하는 기준은 각 보험사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그에 따라 지급 기준과 보장 범위도 달..

카테고리 없음 2024. 1. 1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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